온라인 메트로놈
30부터 240 BPM까지, 정확한 박자 연습
120
BPM
각 마디의 첫 박에 강세가 붙어 마디의 시작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. 탭 템포 버튼을 4회 이상 두드리면 자신의 속도에 맞는 템포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. 피아노부터 드럼까지 모든 악기 연습에 활용해 보세요.
연습할 때 몇 BPM이 좋나요?
새 곡은 실제 연주 템포보다 느린 60~80 BPM 정도로 시작하고, 실수 없이 연주할 수 있게 되면 5~10 BPM씩 올리세요. 속도보다 정확함이 먼저입니다.
BPM이란 무엇인가요?
BPM은 분당 박자 수(beats per minute)를 뜻합니다. 60 BPM은 1초에 한 박, 120 BPM은 1초에 두 박이 울립니다.